인천 중구 청소년 대상 ‘ 찾아가는 금융특강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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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대상 실생활 중심 금융교육으로 미래 경제 주역의 금융 문해력 강화
한국금융인재개발원 산하 사회금융교육센터는 인천 중구청 주관으로 지역 내 운서초등학교, 용유중학교, 송도중학교, 하늘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학교급별 맞춤형 ‘찾아가는 금융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전체 교육생 모두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참여형 콘텐츠를 경험함으로써,
디지털 금융 시대에 대비한 실용적 금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초등학생의 경우 용돈부터 경제까지 비밀 지도’를 주제로, 중학생 대상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금융의 이해’ 특강을 진행했다. 고등학생은 ‘돈이 일하게 하라’, ’경제 독립의 첫걸음’을 주제로 사회초년생으로 진입하기 위한 자산관리와 디지털 금융 트렌드를 다뤘다. 더불어 금융권 진로 탐색까지 아우르며 실질적인 경제적 독립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정현 인천 중구청장은 교육에 앞서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사회 속에서 금융 문해력은 학생들이 합리적 소비 습관을 기르고,
성인이 되어 경제적 독립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이 여러분이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